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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靑 김기춘-문고리 3인방 선사퇴해야”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845
2014-12-01 18:09:00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은 1일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에 청와대의 정윤회씨에 대한 감찰보고서 유출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 데 대해 “비서실장과 문고리 권력들이 권력 최고 핵심부인 청와대에 근무한다면 수사를 할 수 있겠나?”라며 이들의 사퇴를 요구했다.

박지원 비대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 대통령이 문건의 내용에 대한 규명과 유출 등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요구한 데 대해 “박 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국기문란사건을 규정하시며 진상규명을 지시한 것은 지당하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검찰수사가 제대로 이뤄지기 위해선 이번 공직기강비서관실의 감찰보고서 논란의 중심인 문고리 3인방 이재만 총무 비서관, 정호성 청와대 제1부속실 비서관, 안봉근 청와대 2부속실 비서관과 함께 김기춘 비서실장의 사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어 그는 “(이들의 사퇴 없이 진행되는 검찰의) 수사결과를 국민들은 신뢰도 안 한다”며 “이런 분들의 선사퇴 후수사가 되어야 하고 먼저 국회에서 국정조사가 이뤄질 때 국민은 믿고 대통령의 진정성을 신뢰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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