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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김무성24.1% >박원순14.9% >문재인14.5%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1371
2015-09-10 17:43:00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9월 1주차(8월 31~9월 4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4.1%로 1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김무성 대표 지지율은 노동개혁 관련 강성발언 이후 노동계 반발이 영향을 미치며 1주일 전 대비 0.6%p 하락했지만 야권 대선주자들을 따돌리고 1위를 독주했다김 대표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서울(24.1%), 경기·인천(20.4%), 대전·충청·세종(21.7%), 부산·경남·울산(28.0%), 대구·경북(36.5%) 등 광주·전라(14.6%)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1위를 유지했고, 40(15.0%)에서는 문재인 대표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으나 50(35.5%)와 60대 이상(44.9%)에서는 여전히 선두를 이어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모 방송의 아들 병역기피 의혹’ 관련 보도가 영향을 미치며 1.0%p 하락한14.9%를 기록했으나 2위를 유지했다박 시장은 광주·전라(28.4%)와 30(22.2%)에서는 선두를 지켰으나, 20(19.7%)에서는 문재인 대표에 밀려 2위로 내려앉은 것으로 조사됐다박 시장과 김무성 대표와의 격차는 8.8%p에서 0.4%p 벌어진 9.2%p로 집계됐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당 혁신에 대한 비주류의 공세와탈당과 신당창당 등 당 내외의 각종 분열상이 심화되었지만 1.0%p 반등한 14.5%를 기록하며 3위를 이어갔다문 대표는 20(21.8%)와 40(19.7%)에서 각각 박원순 시장과 김무성 대표를 밀어내고 1위를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박 시장과의 격차는 2.4%p에서 1.0%p 좁혀진 0.4%p로 집계됐다.

새정치연합의 혁신을 실패로 규정하고 정풍운동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연일 언론의 주목을 받은 안철수 전 대표는 0.8%p 오른 8.5%로 2주 연속 상승하며 4위를 유지했다김문수 전 지사는4.9%로 0.4%p 하락했으나 5위를 이어갔고오세훈 전 시장 또한 4.5%로 0.6%p 하락했으나 6위를 지켰다.

이어 안희정 지사가 0.3%p 상승한 4.1%로 7정몽준 전 대표가 0.3%p 오른 3.9%로 8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지난주와 동일한 3.2%로 9홍준표 지사가 0.2%p 상승한 3.3%, 남경필 지사가 0.5%p 하락한 1.9%, 심상정 대표가 0.3%p 오른 1.3%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0.3%p 증가한 11.0%.

이번 주간집계는 8월 31일부터 4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걸기(RDD) 방법으로 조사했고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8.5%, 자동응답 방식은 4.4%였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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