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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대학신입생,금융범죄 먹잇감 '노출'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598
2015-03-09 14:45:00

금감원,금융가시 주의 대처법 공개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처가 대학신입생을 상대로 발생하는 금융사기 리스트를 총 망라한 '금융위험 대처법'을 공개했다.

8일 금감원에 따르면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대학신입생들의 금융위험은 대출사기, 불법사금융, 대포통장, 보이스피싱, 파밍, 스미싱 등 다양하다.

금감원은 사기를 당했을때 가까운 경찰서나 금감원 콜센터(국번없이 1322)로 신고할 것을 권하고 특히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면 추가 피해 등 예방을 위해 은행 영업점에 방문해야한다고 안내했다.

신입생을 상대로 장사하는 영업사원 말에 넘어가 물품이나 서비스를 신용카드로 충동구매 했다면 판매업체나 카드사를 상대로 청약철회권이나 항변권 행사가 가능하다. 단 할부거래 금액이 20만원 이상이고 할부기간이 3개월이 넘어야 한다.

또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이나 이메일, 문자메시지 등을 클릭하지 않아야 파밍, 스미싱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한편 금감원은 카드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게 건전한 소비습관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현금서비스는 신용등급 산정 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연체 등으로 신용등급이 하락하면 금융거래 및 이자율, 카드발급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자제해야 한다. 신용카드는 10만원 이상 5영업일 이상 연체 시 연체정보가 다른 금융회사에 공유돼 다른 신용카드까지 정지될 수 있다.

카드사 연락번호를 미리 알아둬 신용카드 분실에도 대비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소비자보호처 홈페이지(consumer.f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2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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