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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달부터 건강보험료 1.35% 인상…직장인 평균 1260원 더 부담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2257
2015-01-26 10:59:00

복지부, “작년 6월 건정심서 결정·공개, 2010년 이후 역대 최저수준”

 

올해부터 건강보험료가 1.35% 올라 직장가입자는 1월 급여부터 지난해보다 평균 1,260원 더 떼야 하는데, 보건복지부는 “2010년 이후 역대 최저수준임”을 강조하고 있다.

23일 복지부는 <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설명자료를 내어 건강보험료 1.35% 인상은 지난해 6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결정해 공개된 내용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를 보면, 1월부터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이 보수총액 대비 5.99%에서 6.07%로 0.08%포인트 인상된다. 건강보험료 기준 인상률은 1.35%. 직장인은 1월 급여부터 건강보험료를 1.35% 더 내야하는 셈이다. 물론 보험료는 회사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한다.

건강보험료율 인상에 따라 직장가입자의 월평균 건강보험료는 지난해 9만4,290원에서 올해 9만5,550원으로 1,260원 올랐다. 지역가입자는 8만2,290원에서 8만3,400원으로 1,110원 더 내야 한다.

복지부는 올해 건강보험료는 지난해 6월 19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됐으며, “인상률 1.35%는 2009년 보험료 동결을 제외하면 역대 최저수준”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2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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