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정보마당 Current Issue

Current Issue

게시글 검색
<사회>대승기신론소 최고본 발견 '돈황본보다 200년 앞서는 것으로 추정'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523
2015-01-14 13:43:00
문화재청

▲ 문화재청

 

 

통일신라시대 고승 원효대사의 대표 저술인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 최고본이 발견됐다.
 
동국대 불교학술원 HK연구단은 12일 동국대 대학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중국 투르판 필사본 단간이 중국 상해 사범대 딩위안(定源) 교수가 독일에서 발견한 중국 투르판 필사본 단간은 현존 최고본인 돈황본보다 200년 앞서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독일에서 발견된 단간은 돈황본이 아니라 중국 투르판 본으로 ‘대승기신론소’의 여러 이본(異本) 중 하나일 것으로 추정된다.
 
‘대승기신론’은  이론과 실천의 양면에서 대승불교의 중심적인 사상을 요약한 것으로서 단편에 불과 하지만 불교학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헌으로 평가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대승기신론소 최고본 발견 대단", "대승기신론소 최고본 발견 엄청나", "대승기신론소 최고본 발견 축하", "대승기신론소 최고본 발견 신기해", "대승기신론소 최고본 발견 무슨 내용이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