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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NH농협은행장, AI 피해·가뭄 농촌지역 잇단 방문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563
2017-06-07 23:12:00
 
최근 이경섭 NH농협은행장의 농촌 현장방문이 잦아지고 있다. 
 
극심한 가뭄으로 애를 태우는 농촌지역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최근엔 AI가 농촌지역을 강타하면서 방역현장도 찾고 있다. 
 
현충일인 6일에도 AI 발생지역인 경기 파주지역 방역현장을 방문해 방역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행장은 파주시 광탄면 이동초소를 방문, AI 발생현황과 방역대책에 대해 설명 듣고 “그동안 AI는 겨울철이나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나, 초여름 AI 발생은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농민들의 심각한 피해가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AI가 하루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피해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하기도 했다.  
 
이 행장은 지난 31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충남 예산의 농가를 방문했다. 그는 피해상황 점검 및 범농협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이 행장과 직원들은 예산의 광시면과 고덕면 일대 농가를 돌아보고 해갈에 필요한 양수기 전달과 우박피해 농가의 사과나무 적과 일을 도왔다. 
 
이 행장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극복해 나가는 것은 농협은행의 본분”이라며 “농협은행은 금융지원 뿐만 아니라 농번기 부족한 일손돕기 등 가뭄피해 극복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전사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가뭄피해 농업인, 주민, 중소기업에 대하여 기존 대출은 만기연장과 이자 및 할부 상환금 납입을 12개월간 유예한다. 또 신규대출에 대해서는 최대 1.0%의 추가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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