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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ISA 특집] 삼성증권, ISA 계좌 하나로 ‘목돈’ 만들고 비과세 혜택은 ‘극대화’…②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1402
2016-03-16 13:05:00

[폴리뉴스 홍석경 기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최근 본격 시판을 시작하면서 증권사들도 이에 맞춰 발 빠르게 상품을 내놨다.

일명 ‘만능통장’이라 불리는 ISA는 하나의 통장으로 예금이나 적금은 물론 주식·펀드·주가연계증권(ELS)등 파생상품 투자가 가능한 통합계좌다. 투자자 성향별로 금융회사가 제시하는 몇 가지 정형화된 모델 포트폴리오를 골라 가입하면 된다. 유형은 운용 지시를 가입자가 직접하는 신탁형과 전문가에게 운용을 맡길 수 있는 일임형으로 나뉜다.

ISA의 가장 큰 특징은 투자 수익에 대해선 세금이 아예 없거나 아주 적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5년간 매년 2000만 원까지 넣으면 200만 원의 수익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 총 수익이 200만 원을 넘어서면 초과분에 대해서는 9.9%(지방세 포함)의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를 한다.

가입대상은 소득이 있는 근로자와 사업자, 농어민이다. 가입의무기간은 5년이고 납입 한도는 연간 2000만 원으로 기간 내 최대 1억 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ISA에서 투자하는 금융상품에 대해 순손익 200만 원까지 비과세된다. 20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선 9.9% 분리과세 혜택을 볼 수 있다. 소득금액이나, 연령 등 조건에 따라 비과세 한도가 250만 원으로 늘어나고 가입의무기간이 3년으로 줄어든다.

◇ ISA도 역시 ‘삼성’…풍부한 자산관리 경험으로 비과세 혜택도 ‘극대화’

삼성증권은 업계 최고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담아 비과세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ISA를 준비했다.

펀드와 ELS부터 예·적금까지 계좌 하나로 종합 자산관리가 가능하고, 일반 투자보다 탁월한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과세 혜택을 최대화하는 상품들로 갖춰진 ISA용 모델포트폴리오(MP)와 전용 상품 라인업을 갖췄다.

우선 ISA 일임형은 오랜 자산관리 역량과 체계화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일임서비스를 제공한다. 위험도와 가입유형에 따른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설계했다. 고위험과 중위험 유형 각각에 대해, 국내주식·채권형 및 해외 주식·채권형 등 펀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자산배분을 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준비했다.

신탁형은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라인업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데, 독점계약 해외펀드 및 독창적인 상품을 출시했던 삼성증권의 상품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한다.

삼성증권은 최고의 ISA를 위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상품채널(CPC)전략실을 신설해, 고객을 중심으로 상품과 채널을  총괄하고, 글로벌 시장의  성장기회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리테일 고객만을 위한 웰스매니지먼트(WM)리서치를 신설해 해외의 다양한 투자 상품과 지역·국가별 시장 분석 및 자산배분전략을 전담토록 했다.

지난 2월부터 시행된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와 ISA 일임형 서비스의 온라인가입이 허용되면서, 삼성증권은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ISA에 가입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한편 삼성증권에서 ISA를 개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고급 핸드크림을 증정한다. 또한 신탁형 ISA에 100만 원이상 가입 하는 고객들은 연 4.0%의 특판 RP(3개월, 500만원 한도) 가입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가입금액 및 비과세 해외펀드 등 절세상품 추가 가입에 따라 제과 기프티콘, 명품 타올세트, 고급 바디케어세트를 받으실 수 있는 절세패키지 가입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ISA를 자산관리 필수계좌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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