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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무위 국감증인 15명 채택...금융인 12명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592
2016-09-20 00:35:00
국회 정무위원회는 제20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 출석할 15명의 일반증인을 채택했다.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 등 12명이 전·현직 금융인이다. 
 
정무위는 19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2016년도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안'을 의결했다.
 
수감기관인 금융위원회 일반증인은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 ▲정지원 한국증권금융 사장 ▲이상운 (주)효성 부회장이다. 
 
신문요지는 홍 전 회장의 경우 대우조선해양의 부실화 등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정지원 사장은 한국증권금융 운영 및 낙하산 인사,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증권선물위원회의 해임권고 불복 관련이다. 
 
이달 29일 열리는 금감원의 일반증인은 ▲김남수 삼성생명 부사장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 ▲이찬홍 신한카드 영업부문장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주인종 전 신한은행 부행장 ▲임진구 SBI 저축은행 대표 ▲최상민 산와대부 대표 ▲김홍제 HMC 투자증권 사장 ▲류혁선 미래에셋 투자솔루션부문 대표 등이다. 
 
김남수 삼성생명 부사장은 보험업 관계법령 위반 관련,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은 대부업 관계법령 위반 관련, 이찬홍 신한카드 영업부문장은 고객정보 이용 및 카드대출 관련,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한국거래소 공시문제 관련, 주인종 전 신한은행 부행장은 경남기업 구조조정 관련, 임진구 SBI 저축은행 대표와 최상민 산와대부 대표는 대부업 관계법령 위반, 김홍제 HMC 투자증권 사장은 금융계열사 퇴직연금 몰아주기 관련, 류혁선 미래에셋증권 투자솔루션부문 대표는 자본시장 관계법령 위반이 신문요지다. 
 
30일 열리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감에는 이정호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내달 10일 열리는 국민권익위원회·국가보훈처 국감에는 이대산 KT 경영관리본부장과 김덕남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을 각각 증인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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