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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상품 최고] 현대해상⑥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679
2016-09-20 00:04:00

2004년 출시해 지금까지 12년 동안 어린이 250만명이 가입한 보험이 있다. 

262만 건에 1300억 원 실적을 올린 현대해상의 ‘굿앤굿어린이CI’ 가 주인공이다. 

12년 이상 동일 이름으로 판매된 덕분에 신생아 3명 중 1명이 가입했을 정도로 시장점유율도 높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어린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통합 보장한 상품”이라면서 “가정마다 자녀의 수가 많지 않다 보니 어린이보험의 필요성을 인지한 소비자들의 보험 가입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 보험은 고액의 치료비를 요하는 치명적 중병상태인 ▲다발성 소아암(백혈병, 뇌·중추신경계암, 악성림프종) ▲중증 화상 및 부식 ▲4대 장애(시각, 청각, 언어, 지체 장애) ▲양성뇌종양 ▲심장관련소아특정질병 ▲장기이식수술 ▲중증세균성수막염 ▲인슐린 의존 당뇨병 등을 보장한다. 

게다가 입원급여금, 자녀배상책임, 폭력피해, 유괴사고, 시력교정 등 어린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들을 보장하는 상품 기능은 기본이다. 

보험기간은 초중고교의 입학 졸업시점에 맞춰진 10/18/20세 만기는 물론, 24/27/30세 만기까지 마련되어 있다. 특히 대학졸업 후 실질적으로 부모의 품을 떠나는 시점까지 보장이 가능하며, 만기시 100세 보장으로 전환도 할 수 있다. 

단 한 번 가입으로 태아부터 100세까지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 증 등 주요 성인질병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중대한 상해·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컨셉에 맞춰 중대한 특정 상해수술, 중대한 재생불량성 빈혈진단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 

입원 실손의료비의 한도는 최대 5000만 원, 통원 실손의료비의 한도는 외래· 처방조제비를 합쳐 최대 30만 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치아담보도 강화되어 있다. 외상이나 충치로 인해 영구치를 발치한 경우에는 치아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이 외에 유치(젖니)보존치료, 영구치보존치료, 영구치보철치료 등을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유치보존치료는 치아우식증(충치) 또는 치주질환(잇몸질환) 치료시 종류에 따라 아말감·크라운 등 치아당 각 5000~50,000원을 지급하고 영구치보존치료도 치아당 1만~10만원을 지급한다. 

영구치보철치료는 충치 잇몸질환 또는 상해로 인해 영구치 보철치료를 받은 경우 치료종류 별로 임플란트 및 틀니 100만 원, 브릿지 50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자녀의 정신질환까지 보장한다. 정신적 장애진단 보장에서는 자녀가 ▲지적장애 ▲정신장애 ▲자폐성장애로 인하여 1~3급 장애인이 되는 경우에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밖에 아토피·천식 등 환경성질환과 VDT증후군, 중이염 같은 생활질환, 치료가 어려운 희귀난치성질환,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최근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성조숙증 등을 보장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계약 2년 경과 후부터 고객이 요청하면 회사가 정한 한도 이내에서 보험년도마다 1회 중도인출이 가능하므로 자녀교육비 등으로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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