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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원 ‘유능한경제정당위원장’ 취임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997
2015-07-15 09:50:00

 

새정치민주연합이 30일 ‘유능한경제정당위원회’를 출범시키며 경제정당으로서의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내년 총선과 2017년 총선을 앞두고, 경제에서 유능한 모습을 보여 중도층 유권자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유능한경제정당위원회 출범식에서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면서 “우리 당의 ‘유능한경제정당위원회’는 내년도 총선 승리를 넘어 우리당이 집권하는 순간까지 국민의 지갑을 두툼하게 만들 수 있는 경제 살리기 대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표는 유능한경제정당우원회를 “당의 집권 엔진”이라고 표현하며 “총선 승리를 넘어 집권하는 순간까지 위원회가 경제분야의 ‘섀도 캐비닛’ 같은 역할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기획재정부 관계자와 대한상의,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노총 등 다양한 경제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유능한경제정당위원회는 앞으로 총선과 대선에서 새정치연합의 경제 공약을 만들 계획이다. 정세균 전 대표와 강철규 전 공정거래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위원으로는 우석훈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채수찬 KIST 교수, 김상곤 혁신위원장의 측근으로 꼽히는 김윤자 한신대 교수, 경제개혁연구소 위평량 연구위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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