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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신설' 디지털소통본부장에 윤호중 의원 임명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961
2015-04-29 16:20:00

 

새정치민주연합이 13일 윤호중 의원을 신설된 디지털소통본부장에, 안민석 의원을 교육연수원장에 임명하는 등 당내 인사를 마무리했다.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최고위원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상근 부대변인에는 김정현 현 수석부대변인, 강선아 전 서울시당 대변인, 강희용 전 박원순 희망캠프 대변인, 김희경 전 대표비서실 부실장, 유송화 전 청와대 행정관, 한정우 전 임채정 국회의장 비서관, 허영일 전 부대변인 이상 7명이 임명됐다.

사무총장 산하 위원장에는 디지털소통위원장에 문용식 전 인터넷소통위원장, 대외협력위원장에 이하경 현 대외협력위원장이 유임됐다. 대외협력위원회 수석부위원장에는 최영식 현 경기도호남향우회장, 법률위원장에 박성수 현 송파갑지역위원장이 임명됐다.

사무부총장에는 모두 5명이 임명됐다. 대외협력 담당 사무부총장에 임재훈 전 조직 사무부총장, 민원담당 사무부총장에 송찬식 전 중앙당 총무국장, 직능담당 사무부총장에 박동규 전 원내대표 특보, 원외담당 사무부총장에 김경수 현 강릉지역위원장, 지방자치 담당 사무부총장에 허성무 전 경 남도당위원장 이상 정무당직자다.

특별기구로 공천혁신추진단 위원장에 원혜영 의원이, 네트워크정당 추진단장에는 최재성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신설되는 위원회는 3개로, 민주당6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에 전병헌 최고위원, 표현의 자유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유승희 최고위원, 국민통합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추미애 최고위원이 각각 임명됐다.

김성수 대변인은 "이번에는 선거도 있고 내년 총선도 임박하는 등 여러 이유에 의해 부대변인 숫자를 늘리고 사무부총장도 마찬가지"라며 "사무부총장 인사나 부대변인 당직 인선 관련 여러차례 회의를 했다. 대부분 당직인선에 대해 당 대표와 최고위원이 협의하도록 당헌당규에 규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공천혁신추진단 위원장 자리에 대해서는 "원 의원이 원래 혁신위원장을 해왔으니 그 연장선상에서 맡은 것으로 안다"며 "문 대표 공약에 총선 1년 전까지 공천제도를 확정하겠다고 했으니 오래할 수 있는 당직은 아니다. 4월까지 한시적으로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0313110276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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