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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의원, 국민안전처 안전관련 뒷북행정 여전 질타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758
2015-04-01 18:05:00

 

누리당 김동완 의원은 (충남당진) 3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안전혁신특별위원회에 참석해 국민안전처의 현안 보고를 받고, 국민안전처의 안전관련 뒷북행정을 질타했다.  

김동완 의원은 최근 발생한 강화도 글램핑장 화재, 전남 가거도 해경헬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국민안전처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뼈아픈 사고를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안전관련 조직을 통합해 출범했다”면서 “그러나 국가 안전 대책을 총괄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여전히 뒷북행정을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국민 안전처가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지 못하고, 사고 이후에야 다양한 안전관리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면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국민안전처의 모습이 반복되선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김의원은 “싱크홀 문제, 글램핑장 화재처럼 우리 사회에 새로운 위험 요소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면서 “하반기에는 내구연한 다된 노후한 도시 구조물들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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