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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공동대표, 11회 자랑스런 전북인상 수상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852
2015-01-30 10:28:00

  전북일보사(회장 서창훈)와 재경 전북도민회(회장 송현섭), 전북출신 재경 공직자 모임인 삼수회(회장 김관진)가 공동 주최한 가운데 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5 재경 전북도민 신년인사회’에서 정세균 포럼  공동대표가 제11회 자랑스런 전북인상을 수상했다.

● 공공부문 새정연 정세균 상임고문 "黨 신뢰 되찾는데 일조…정권 교체 밀알될 것"

     

새정치민주연합 정세균 상임고문은 “일반적으로 상은 잘한 사람에게 주는 것이지만 정치인에게 주는 상은 더 잘하라는 뜻”이라며 “앞으로 전북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라는 격려의 의미로 여기고 신발 끈을 조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북은 오늘의 정세균을 있게 만든 못자리"라면서 자신의 삶의 모든 것은 전북에서 시작했고, 전북에서 일궈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때문에 정 고문은 ‘전북의 12번째 국회의원’이라고 말했다.
 

관련링크 :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53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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