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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통일 포럼” 공동대표.운영위원 연석회의 집담회 개최.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1028
2014-08-21 15:04:00

 

“상생과통일 포럼” 공동대표.운영위원 연석회의 집담회 개최.

10월, 통일심포지엄 11월, 경제세미나? 리더십최고위과정 개최키로

 

통일시대의 준비라는 목표를 내걸고 설립한 “상생과통일 포럼(공동대표 정세균의원, 정우택의원, 최창섭교수)이 8월 20일 “제 1차 공동대표?운영위원 연석회의 집담회”(이하 연석회의)를 열고 후반기 주요사업을 확정 발표했다.
“상생과통일 포럼”(이하, 포럼) 김능구 상임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포럼의 기반이 되는 홈페이지 구축하였고 9월1일에 사회적 이슈의 공론화와 확산을 위한 뉴스레터 발간과 함께 오픈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후반기 주요사업으로서 ▲10월 22일경 ‘통일심포지엄’ 개최 ▲11월3일 ‘리더십아카데미’ 개강 ▲11월 중순경 ‘상생을 위하여’ 경제세미나 개최 ▲포럼 기금모금의 달 선포 등 4개 사업을 후반기 포럼 중점사업으로 확정 발표했다.

 

이날 연석회의에 참석한 포럼 공동대표 정세균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새누리당 김영선 전의원을 이 자리에서 만나게 돼서 반갑다면서 여야를 망라하는 상생의 정치를 이끌어나갈 핵심 주체로 포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제하고 “앞으로도 여당과 야당 진보와 보수를 모두 아우르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고 국가의 장래를 위해 의견을 모아내는 포럼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대표인 최창섭교수는 인사말에서 상생과통일에서 상생이 되야 통일이 되는 것이라며 상생을 우리 선조의 전통인 ‘품앗이’ 문화와 비교했다. 최 교수는 “품앗이라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적 전통을 되살려 여당과 야당, 진보와 보수의 개념을 넘어서는 상생의 정치, 조화로운 정치를 여는데 포럼이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열린 이날 연석회의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공동대표, 자문위원, 운영위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열기를 띠었다.
 

후반기 주요사업 중 통일심포지엄은 포럼 정세균 공동대표가 주관하기로 하고 10월 22일경 국회에서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격동의 한반도, 통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열릴 예정인 이 심포지엄에서는 두 가지 주제로 전문가의 기조발표와 패널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인 ‘격동하는 한반도 주변정세’에 대해서는 연세대 문정인 교수를 발표자로 위촉하기로 하고, 두 번째  ‘통일로 가는 길’을 주제로 한 박근혜 정부 통일정책에 대한 발표자로 한국정치학회 회장인 유호열 고려대 교수를 위촉하기로 결정했다. 통일정책 담당자와 함께 여야국회의원 중 통일전문가가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유기준 의원도 포럼 자문위원으로서 머리를 맞대고 있다. 김능구 포럼 상임위원장은 통일심포지엄에는 포럼 회원들뿐만 아니라 국회의원, 정치인, 시민사회단체 등 다수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대하여 광범위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1월 중순에는 국회 정무위원장인 포럼의 정우택 공동대표 주관으로 중소기업 대출 확대로 경제를 살리자(가제)’를 주제로 경제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 세미나에서는 제조업의 산업활동 증대를 통한 경제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육성 발전 방안과 그에 따른 은행들의 중소기업지원 확대 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경제당국자가 기조발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패널로는 금융당국자, 은행연합회, 한국경제연구원,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과 금융 관련 인사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현 정부의 경제 살리기와 활성화가 내수진작과 수요창출이 핵심이라면 그 주요 부분인 중소기업과 금융문제를 심도 있게 천작할 예정이다.
 

또한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과 공동으로 최고위과정 “리더십아카데미” 제 3기를 11월 3일부터 개강하기로 했다.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리더십창출을 목표로 하는 포럼의 중점 사업으로 이번 3기는 50명 정원으로 11월 3일 동국대학교 본관 로터스홀에서 개강한다.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총 3개월로 총 12주간 24개의 강의와 1박 2일의 워크숍을 가지게 된다. 이 아카데미의 1기, 2기 아카데미 졸업생들은 국회의원 보좌관, 변호사, 시민사회단체 간부, 대기업 임원 등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보다 전문적인 리더십 함양, 커뮤니케이션 능력 제고, 네트워크 형성 등을 목적으로 많은 인사들이 참여해 왔다. 교과과정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되는데, 하나는 ‘정책 어젠다’로 정치 사회 경제적 변화에 따른 도시 재창조, 복지,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지방자치의 창조적 발전, 주민참여, 문화, 환경 등의 어젠다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다른 하나는 ‘선거 및 커뮤니케이션’으로서 정치리서치, 전략, PI, 공약, 선거법, 미디어 활용 등 커뮤니케이션 기법, 언론홍보, 뉴미디어, NQ 등으로 과정이 짜여 있다. 이 리더십아카데미 세부 커리큘럼과 강사진은 협의가 끝나는 9월초에 확정 발표한다고 밝혔다. 지난 1기, 2기에 주요 강사진으로는 포럼 공동대표 정우택 의원과 정세균의원,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 포럼 고문 원희룡 제주도지사, 포럼 고문 원혜영 의원, 포럼 고문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 포럼 자문위원 염태영 수원시장, 포럼 자문위원 최성 고양시장, 포럼 자문위원 나성린 의원,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이정현 의원, 전 박근혜 당선인 비서실장 유일호 의원, 새누리당 사무총장 홍문종 의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 전병헌 의원, 포럼 자문위원 이종걸 의원, 포럼 자문위원 김관영 의원, 포럼 정책위원 강형기 충북대 교수, 포럼 정책위원 김무곤 동국대학교 언론대학원장 등 여?야 정치지도자 및 지방자치 단체장, 학계 교수들이 망라됐다.
 

포럼 정세균 최창섭 공동대표는 여야와 보수 진보를 망라하는 조직으로서 포럼이 이제 상생과 통일을 위해서 본격전인 활동을 9월부터 시작하게 되었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하고 회원을 중심으로 꾸리면서 확대해 나가자며 함께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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