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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통일 포럼 창립대회 열려, 초청강사 박세일 서울대 명예교수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2105
2014-06-19 14:40:00

각계각층의 베이비부머세대, 공론형성과 통일역군 창출에 직접 나서
상생과 통일 포럼 창립대회 열려, 초청강사 박세일 서울대 명예교수

‘상생과통일’ 포럼 창립총회, 창립대회, 창립기념 초청강연회가 6월 20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상생과통일’ 포럼은 정의화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 각계각층의 원로들의 격려 속에 국회, 정부, 언론, 기업, 학계 등 제 영역에서 ‘일하는’ 베이비부머들(1955~1963년 출생)이 중심이 된 새로운 시민단체이다.


우리 사회의 근본적 과제라고 할 수 있는 상생과 통일의 비전을 마련하고자‘상생과통일’ 포럼 창립대회가 오는 6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다. ‘상생과통일’ 포럼의 초청인은 최창섭(서강대 명예교수), 정세균(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정우택(새누리당 최고위원), 김능구(폴리뉴스 대표)이다.

‘상생과통일’ 포럼은 그동안 흔히 볼 수 있었던 정치권 주변의 정파별, 현안별 모임이 아니라 여와 야를 넘어 ‘상생’의 가치를 중시하는 정치권 인사들이 당파를 넘어 함께 하는 모임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정치권과 비 정치권의 경계를 허물어 우리 사회 여러 분야에서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전문가들이 정치권 인사들과 한데 어우러지는 모임을 지향하고 있다.

지난 5월 발기인 모임에서는 ‘상생과통일’ 포럼의 설립 취지에 대해 “4월 16일 아침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참혹한 참사는 우리 국민에게 너무도 큰 아픔을 안겨 주었다”며 “지금 우리사회는 고통을 넘어 분노가 넘쳐나고 있으며 과연 ‘대한민국호’가 어디로 가는 것인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우리가 이 자리에 모여서 ‘상생과 통일’을 말하는 것도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 왔던 우리사회의 중추세력이 더 이상 서로 갈등하고 반목할 것이 아니라 소통을 통해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지혜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함께 하기 때문이라 믿는다”고 밝힌 바 있다.

발기인 모임에서는 “‘통일대박’이 단순히 말로 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통일을 대비하기 위해 고민하고 모색하는 진지한 노력이 있어야만 어떤 경우라도 당황하지 않고 통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상생과통일’ 포럼이 정치권뿐 아니라 우리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인사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공부하며 우리 사회의 앞날을 고민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 자리에 함께한 발기인 모두는 우리 사회가 그동안 누적된 적폐와 잘못된 관행으로부터 철저히 단절하고 근본적이고 전면적인 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인식으로부터 출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상생과통일’ 포럼의 목표는 나라의 앞날을 이끌어갈 새로운 사회 중심세력 형성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극단적 경향을 경계하고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함께 하며, 다양한 영역의 중추적 인사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우리 사회에 ‘상생’의 기운을 북돋우자는 것이다. 아울러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는 것도 ‘상생과 통일’ 포럼이 지향하는 지점이다.

‘상생과통일’ 포럼은 초청인사 강연회, 대화광장, 심포지엄, 뉴스레터 발간, 다양한 회원 참여 프로그램등을 통해 우리사회의 현안과 이슈에 대해 심층적으로 고민하고 더불어 나갈 길을 찾는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우리사회의 전망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통일역군을 길러내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한편 ‘상생과통일’ 포럼은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얻어진 성과들은 국가와 지방자치정부 그리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공적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책으로 다듬어져서 이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항상 열려있는 소통과 교류와 나눔을 통해 공론의 장을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되는 ‘상생과 통일’ 포럼은 창립총회, 창립대회, 초청 강연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1부 창립총회는 ‘상생과통일’ 포럼 회원들이 포럼의 창립에 필요한 소정의 절차를 밟는다.

2부 창립대회에서는 ‘상생과통일’ 포럼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는 행사가 될 것이다.

3부 초청 강연회에서는 박세일 서울대 명예교수가 “왜 상생과 통일인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함께 하는 사람들은 정세균 국회의원, 정우택 국회의원,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 박찬종 전 국회의원, 이부영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 정대철 전 국회의원, 정의화 국회의장, 권철현 전 국회의원,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정동영 전 국회의원, 조영택  CJ그룹 고문, 천정배 전 국회의원, 강창일 국회의원, 김관영 국회의원, 김기용 한국청소년육성회 수석고문, 김동완 국회의원, 김동진 싱크풀 대표, 김성태 국회의원, 김영민 토지감정평가법인 대표, 김영선 전 국회의원, 김영우 국회의원, 김용태 국회의원, 김주명 CBS 전 정치부장, 나성린 국회의원, 노웅래 국회의원, 문병호 국회의원, 박상헌 공간과 미디어 연구소장, 박순자 전 국회의원,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 방재홍 ㈜서울미디어그룹 회장, 신형식 민주화기념사업회 기획실장, 원혜영 국회의원, 유창선 정치평론가, 윤관석 국회의원, 윤호중 국회의원, 이수원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 이영란 시민일보 정치부장, 이이재 국회의원, 이종걸 국회의원,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정인 스님, 조해진 국회의원, 최봉수 메가북스 대표, 황춘섭 조세일보 대표, 이신범 전 국회의원, 김교흥 전 인천정부 부시장, 양재원 명지전문대 기획실장, 황태순 정치평론가, 정달교 대한엔지니어링㈜ 대표이사, 강형기 충북대 교수,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김무곤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장,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 김동수 귀금속 동양당 대표, 김대은 새누리당 수석 부대변인, 김병수 쉐퍼드 멀린 법률사무소 대표, 김윤욱 SK C&C 전무 / 변호사, 김제식 김제식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태 OZ네트워크 LKES 회장, 남원호 서울시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도문열 서울시의원 / 성도건설산업㈜ 대표이사, 류성선 SK 부장, 류윤엽 ㈜와이투여행사 대표, 박기준 법무법인 이룸 변호사, 박승주 ㈜라이프브릿지 대표이사, 백승훈 CJ 제일제당 홍보팀장, 서영석 경기도의원 / 구생약국 대표약사, 손대희 프라임 축산 유통센터 대표, 양강현 ㈜휴먼소사이어티 대표이사, 양진영 법무법인 온누리 대표변호사, 윤보현 법무법인 경기 사무국장, 이응석 ㈜바이오엠넷 대표, 이한국 CJ 부사장, 임진석 Kim & Chang 법률사무소 변호사, 천기화 ㈜한동알앤씨 회장, 최선학 ㈜엠오에스강북 대표이사, 최하경 지음주택건설㈜ 대표이사, 한부귀 ㈜더한스 대표, 권통일 국회의원실 보좌관, 김광용 국회의원실 보좌관, 김창일 퓨전코리아 대표이사, 김태욱 강희자산관리주식회사 대표이사, 박관조 현대모비스 차장, 박광식 전라남도지사 비서관, 박영필 KT 상무, 박재우 ㈜상상소프트 CEO, 박종욱 KT 상무, 박종운 ㈜애드탑 대표이사, 박주호 SK 네트웍스 상무, 박현석 법무법인 이래 대표변호사, 백철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상무이사, 백황선 국회의원실 수석보좌관, 손병철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 부장, 송재섭 티온텔레콤 대표이사, 송태섭 엠오에스 강남 경영본부장 전무이사, 심화섭 동두천시의회 시의원, 양현주 세무사, 유영석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이권재 오산지역발전포럼 의장, 이상인 다물코바㈜ 부사장, 이석원 삼성화재 이석원대리점 사장, 이성종 충북 친환경축산클러스터 사업단장, 이은국 세신창호㈜ 대표, 임상훈 객석 문화예술부 부장, 장요셉 사랑을보다 스튜디오 대표이사, 정태철 SK 텔레콤 CR 전략실장, 조수연 주한 이라크대사관 통역관, 조자경 ㈜다니기획 기획실장, 추부식 변호사 사무소 사무국장, 한정호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 GFC, 함치호 SK 텔레콤 폰드림 대표, 권태근 나성린의원  보좌관, 김해수 윈앤윈 법무법인 전문위원, 김헌태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박광무 윈앤윈 법무법인 전문위원, 박혜경 창조와소통 대표, 서경선 국회의원실 보좌관, 송정훈 뉴스엔뷰 경제부문 대표, 안병진 경희사이버대 교수, 이명식 폴리뉴스 기획본부장, 이명우 네오아틀라스컨설팅 대표, 이벽규 거버넌스센터 부본부장, 이승환  시민평화포럼 대표, 강희정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 홍보국장, 권순철 주간경향 기자, 김두열 대한노인회 중앙회 정책이사, 김병로 국회의원실 보좌관, 박동석 뉴스토마토 대표, 육동인 전 국회 공보관,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이동규 축산신문 기자, 이준용 전 KBS 부국장, 천영식 문화일보 정치부 차장, 홍형식 한길리서치연구소 소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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