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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H투자증권, 일임형ISA 수익률 8개월째 1위...누적 수익률 ‘11.03%’
상생과통일 포럼 조회수:151
2017-08-01 16:09:41
NH투자증권이 ‘일임형ISA 누적 수익률 11.03% 달성’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째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달 31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일임형ISA 수익률 공시(6월 말 기준)에 따르면 NH투자증권 누적 수익률 11.03%는 은 업계 평균(5.87%)의 두 배 수준이다.

특히 ‘초고위험’ 부문 수익률은 평균 18.05%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나타냈다. 특정 상품으로 보면 ‘NH투자증권 QV 공격 P’ 상품이 누적 19.31%(1년 19.74%)의 수익률을 거뒀다.

NH투자증권은 고위험(14.31%)·중위험(10.49%)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균 수익률을 보였다. 특히 중위험 부문의 경우 자사 ‘QV 중립 A’와 ‘QV 중립 P’ 상품 모두 타사 대비 큰 격차를 보이며 1·2위 자리를 동시에 차지했다.

저위험(5.97%) 부문의 경우도 NH투자증권 상품이 2·3위 상품들에 비해 2%p 가까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금융투자협회도 수익률 공시자료에서 “출시 이후 운용성과는 NH투자증권이 11.0%로 전체 1위”라며 “회사별 최근 6개월 성과는 NH투자-삼성-키움증권 순으로 우수하다”고 말한 바 있다.

NH투자증권 측은 높은 수익률의 원인에 대해 “ISA 제도가 시행되기 전부터 이미 지난 2015년 10월부터 ‘QV포트폴리오’를 운용해온 탄탄한 노하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QV포트폴리오란 NH투자증권이 도입한 위험예산 자산배분모델이다. 위험 관리에 기반을 두고 ▲글로벌주식 스코어링 시스템 ▲카테고리별 스코어링 시스템 ▲시장별 위험도 모니터링 등 다양한 데이터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더불어 NH투자증권은 매월 리서치센터와 함께 ‘자산배분전략위원회’를 열어 유기적으로 피드백을 공유하고, 일간 모니터링과 주간 전략회의로 자산배분 비중 결과를 점검하는 ‘꼼꼼함’도 좋은 실적에 일조했다고 덧붙였다.

이런 호실적을 반증하듯, 증권업계 전체 일임형ISA 운용규모(430억 원)의 62%에 달하는 266억 원이 NH투자증권에서 관리되고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QV포트폴리오를 운영하던 것부터 이어진 탄탄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그로부터 도출된 최적의 투자안이 모든 유형에서 우수한 수익률을 낸 원동력이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재산 증진’이라는 ISA의 도입 목적에 맞게 우수한 수익률로 고객 자산 증대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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